
아브라함은 의인이었습니다. 사방으로 열려진 장막을 치고, 지나가는 나그네들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들의 발을 씻기고, 음식을 대접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전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의 장막은 참으로 은혜로운 곳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사람들을 섬기고 하나님을 가르친 의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브라함은 더 높은 수준의 의인이라는 것을 랍비들은 말해 줍니다.
창세기 17장에서 아브라함은 할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3일째(할례 받은 후 가장 고통스러운 날) 고통가운데서도 그는 장막에 나갔습니다. (창세기18장)
그리고 나그네로 온 천사들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는 급히 움직이며, 그들을 섬겼습니다.
아브라함은 고통중에도 하나님의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저는 아브라함을 통해 <고통중에도 그의 일을 멈추지 않는> 의인의 열정을 배웁니다.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 창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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