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연약함 그대로 사랑하시네.'라는 말을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거룩한 하나님은 우리의 죄와 악함과
더러움을 무시한 채
그냥 사랑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의 못난 모습과 그릇된 삶을
성령하나님의 말할 수 없는 탄식의 기도로
거룩하게 변화시켜 나가시는 것입니다.
언제나 연약한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책 <불멸의 전파자 _다니엘김>중에서
★ 말씀 (암송,필사말씀)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 로마서 8:26 중에서
★ 묵상
누렁 소가 있는 외양간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순식간에 옮겨져서, 점점 소 쪽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주인이 소를 잡고 끌어내려해도
소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자기 밥인 여물만 먹고 있습니다.
주인은 빨리 여물을 바깥에 던졌습니다.
그제서야 소는 서러운 울음소리를 내며
바깥에 끌려 나왔고, 소를 살릴 수 있었습니다.
소 주인은 그 일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고...주님. 저도... 소 같습니다. ㅠㅠ
주님 맘도 모르고...그럴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때론 소 여물이 땅에 뿌려지듯
내 소망이 떨어지는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성령님이 얼마나 우리를 지혜롭게 건지셨는지 알게 됩니다.
지금도 우리를 위해 얼마나 애타게 기도하시는지 모릅니다.
은보다 귀한 금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의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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