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에베소서 2:13)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언약과 상관 없는 외인이며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었던 우리의 존재.
가나안 다섯 왕들의 최후처럼
그저 어두운 죄악의 굴 속에 숨어 지내다
목이 밟힌채 죽임을 당해 나무에 하루종일 매달려있다
다시 그 굴 속에 던져질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존재.
하나님도 몰랐던 우리를 위해
죄 없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 대신 조롱과 죽임을 당하시고
우리 대신 그 굴에 들어가셨다가
우릴 위해 부활하셨습니다.
그의 피로 우리를 살리시며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해주시는 주님.
우리의 존재를 새롭게 하신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순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예, 저는 주의 것입니다.
저는 주님께 속했습니다.
======================================
장소 : 광명시 철산로데오거리 중앙 광장 (7호선 철산역 1번 출구)
ㄴ제 2의 장소 : 철산로데오거리 역전우동 앞
시간 : 매주 토요일 저녁 7:30
*Song list*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 새찬송가 445장 (Ver.어노인팅)
˚이곳에서 - 이정호,심종호 (Ver.마커스워십)
˚주 곁에 설때까지 - 송은정 (Ver.마커스)
˚나의 형질이 - 박기범,한경숙 (Ver.어노인팅)
*찬양 챕터*
00:00 인사 및 멘트
01:31 말씀 및 멘트
03:09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ㄷ
09:49 이곳에서
14:59 말씀 및 멘트
17:22 주 곁에 설때까지
23:32 말씀 및 멘트
26:20 나의 형질이
#태산을넘어험곡에가도 #이곳에서 #주곁에설때까지 #나의형질이
#버스킹예배 #버스킹예배자 #버스킹 #찬양 #예배 #강한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