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전파자'가 된다는 것은 우리가 강해서가 아닙니다. 우리는 결코 강철 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질그릇과 같이 연약한 자들입니다. 그러나 이런 연약함과 부족함 속에서도 우리가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은, 주님의 신실하신 은혜가 우리를 지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위험과 시험과 공격 앞에서도 우리가 포기하지 않는 것은, 주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불멸의 전파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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