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처, 내면의 상처는 위로받거나 치료받는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깊은 위로를 통해 치유된 마음의 상처라 해도, 상처가 건드려지는 상황이 되면 나도 모르게 움츠러들거나 분노가 표출되기 마련입니다. 그럼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니, 해결하는 게 가능하기나 할까요? 정답부터 말하면 네, 가능합니다. 그런데 그 방법은 치료나 위로가 아닙니다. 상처를 통해 상해버린 감정을 '버리는' 것입니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한 분들은 레헴가정연구소 소장이자 가정 연구 분야의 전문가인 도은미 목사와 함께한 롬팔이팔 인터뷰를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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