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 그녀의 온 몸으로 퍼졌습니다. 감기에만 걸려도 아프고 괴로운데, 뼈와 각종 장기들 그리고 뇌까지 퍼져있는 암이라니... 상상조차 되지 않는 고통이지만, 정작 천정은 자매 본인은 암에 고통스러워하지 않습니다. 살려달라는 기도도 하지 않습니다. 그녀가 하는 기도는 감사하다는 고백 뿐입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천정은 자매의 이야기를 롬팔이팔 인터뷰에 담았습니다.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천정은어려운 개척교회와 목회자, 신학생을 위해서 기도와 응원을 해주세요! 채널 구독하시면, 유튜브 알림으로 주님의 마음을 받는 중요한 시간 영상 보내드려요! 롬팔이팔 인스타그램 @rom828__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25-01-01 · 1916 · 32 · 9인터뷰더보기폭풍이 몰아닥칠 때, 여전히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 - 한홍, 《폭풍 속의 은혜》 저자 인터뷰두 개의 암, 은혜의 비 - 김동호, 《날기새 : 힘든 세상에서 천국 살기》 저자 인터뷰내 뜻대로 안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 안호성, 갓피플 저자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