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왕상 19:4)
엘리야는 로뎀 나무 아래에 쉬러 간 것이 아니라,
깊은 절망과 슬픔 속에서 죽기를 원해 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절망 속에서도 그를 살리셨습니다.
2024.11.18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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