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우간다 다음세대에게 성경 보내기, 나도 참여하기. 월 2천원이면 한 아이에게 성경이 전달됩니다




고아인 듯 고아가 아닌 듯.


우간다에는 공식적으로는 고아가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부모를 잃은 아이들은 친척이 맡아야 한다는 사회적 통념 때문입니다.
가난한 친척에게 떠맡겨진 아이들은 더 가난하고, 더 어렵게 살아갑니다.
이런 슬픔과 외로움 속에 사는 아이들이 찾아오는 할렐루야 초등학교.

할렐루야 초등학교 아이들은 매일 7시 30분이 등교 시간입니다.
이 아이들이 이렇게 일찍 등교하는 이유는 바로 수업 전에 말씀을 읽고 묵상하기 위해서 입니다.

해가 뜨기 전 매일의 만나를 거두기 위해 광야로 나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이 아이들이 말씀의 만나를 매일 거두어 먹고 있습니다.

말씀을 매일 먹는 아이들은 더 이상 고아가 아닙니다.
그 아이들은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들에게 아직 가야 할 광야와 같은 인생길이 남아 있지만 능히 그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매일 아침 말씀의 만나를 기다리는 이 아이들을 위해 성경을 후원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이들을 더 이상 고아로 두기 원치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들의 인생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월 2천원이면, 1명의 아이들이 성경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귀한 후원이 오늘도 이 아이들에게 성경으로 전달되고,
아이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꿈꾸게 합니다.


우간다에 소망이 있습니다.
말씀으로 새로워지며,
세워질 우간다의 미래를 그려봅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길을 여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간다의 아이들과 우리 모두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우간다 어린이 성경 후 ]
https://onebody.org/main/?pi=7jya7zkr




안녕하세요.

최선규 아나운서입니다.


세계 선교의 동반자,

원바디 파트너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원바디 파트너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경제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뿐만 아니라, 중동의 10만명 어린이들의 "말씀부모"가 되어 섬기게 됩니다. 원바디 파트너의 '말씀부모'가 되면 우리와 같이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형편은 아니지만, 그렇기에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사모하는 중동 아이들에게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는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기회를 주십니다. 그 중에서 가장 귀한 기회는 바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누군가를 섬길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성공이며,우리의 목표점입니다.


여러분들의 '진정한 성공'을 응원하며

원바디 파트너가 된 여러분을 축북하고 사랑합니다.

최선규 드림



▶ 원바디는 긴급구호와 함께 okbible 쪽복음 성경을 보급하여 삶의 희망을 놓은 이들에게 복음을 함께 전하려고 합니다



[직접입금 안내계좌]

국민은행 630301-01-137956 원바디


[주의] 계좌로 도움 요청글 발견시arrow-icon눌러 사용자차단을 눌러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