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예배 시간에 졸음이 찾아오거나 예배가 지루하게 느껴지는 분들이 계시다면 주목해주세요! 신학생이 되어서도 예배 시간이 어렵게 느껴져 고민에 고민을 반복하다가 '천국의 영원한 주제는 예배'라는 말씀에 충격을 받고 예배에 관해 깊이 파고들기 시작한 사람이 있습니다.
결국 예배는 내가 받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인 것을 깨닫고 그의 심장에 '순전한 예배'가 새겨졌는데요. 코로나가 시작되기 바로 전인 2020년 1월에 '순전한교회'를 개척한 이후 복음 중심, 예배 중심의 교회를 강조하여 현재 수백 명의 성도와 행복한 목회의 길을 걷고 있는 이태재 목사의 이야기를 인터뷰에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