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개척교회와 목회자, 신학생을 위해서 기도와 응원을 해주세요!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24-07-13 · 304 · 4 · 한창수 목사더보기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창세기 55]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창세기 54]여전히 만나를 주시는 하나님 [레위기 32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