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을 깨우는데
서로 자는척하며 미룬다.
"상대방이 씻는동안
나는 자겠다"라는 생각이다.
그렇게 게으름은
서로에게 양보가 아닌
미룸이 된다.
오늘 나의 삶은
공동체 안에서
양보 인가? 미룸 인가?
2024.04.29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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