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세대 골든 타임 단, 6년!
2023년, 현재 대한민구 청소년의 수가 가파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 「학령인구 추이」를 보면 2030년에는 청소년 인구가 지금보다 140만 명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한국교회 안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인 “다음세대가 없다”, “교회학교가 사라지고 있다”라는 말이 사실이었습니다. 다음세대 인구도 줄고 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수도 빠르게 줄고 있는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점차 교회학교로도 알 수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어려움에 빠져 있지만, 타 종교와 단체들은 부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들이 다음세대를 바라보고 물적, 인적 자원을 거침없이 투자하여 학교로 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한국교회는 현재 어디에 서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어떤 대안과 전략을 가지고 다음세대 사역을 하고 있는지 돌이켜 보아야 합니다.
점차 하나님을 멀리하는 시대 속에서, 그리고 교회를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다음세대가 주류가 되는 시대 속에서 교회가 대처해야 할 방법은 단, 한 가지입니다. 현재 남아 있는 600만 명의 청소년들에게 직접 다가가야 합니다. 마냥 손을 놓고 다음세대가 찾아와 주길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2030년까지 이제 6년 남았다. 과거 한국교회의 부흥의 영광에서 벗어나 현실을 직시해야만 합니다.

학교 안에 예배를 세우자 아이들을 만날 수 있었다!
점차 교회학교가 사라지고 있는 지금, 1년에 1명도 전도하기 어려운 다음세대 실종의 시대에서 부흥을 경험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은혜의 주인공은 바로 학교 사역의 최전선에서 하나님을 부르짖는 사역자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대표 최새롬 목사입니다. 최새롬 목사는 모두가 불가능할 것 같다고 지레짐작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보기 좋게 부수었습니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이란, 지역교회에 학원복음화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여 지역교회가 지역학교에 예배를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사역입니다. 학교 사역 14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교 사역을 시작하려는 교회들을 돕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을 통해 170여 곳의 학교에 예배가 세워졌고 지금도 세워지고 있다.
학교 예배 모임을 통해 118명의 청소년이 지역교회에 찾아왔고, 과학실에서 하던 소규모의 예배 모임이 학교 강당에서 진행될 정도로 부흥하기도 했습니다. 마치 전해지는 전설과 같은 이 사역의 은혜가 지금 여기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학교 안에 세워진 예배 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학교에 다음세대의 미래가 있습니다.
다음세대를 위해 정진하는 목회자들의 강력 추천!★
김은호 목사, 김병삼 목사, 김승욱 목사 추천★
몸으로 부딪히며 체득한 ‘진짜 학교 사역 설명서’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사역의 정수가 담긴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한국교회의 현재를 진단하고 타 종교와 이단의 포교 활동을 분석하여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방향을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으로 제시합니다.
학교 사역을 소망하면서도 막연하고 막막해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들어서 읽기를 추천합니다. 학교 사역의 비전을 공유하고 전략을 함께 취약함을 극복하고, 학교에 기독교 동아리를 개설하여 예배를 세울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울 것입니다. 지금도 수많은 학교에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도하고, 예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던 아이들이 학교 안 예배 모임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어나 세상으로 나가 복음을 외칠 때, 회복과 부흥은 반드시 일어납니다. 자, 이제 실천할 때입니다.
저자 소개
최새롬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대표 최새롬 목사는 백석총회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을 위한 1호 학원복음화 선교사로, 1만 1천 개의 중고등학교 안에 예배를 세우는 사역을 하고 있다. 지역교회를 통해 지역학교에 예배를 세울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선교적 교회학교 생태계를 구축하는 운동에 힘쓰고 있다. 지금까지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을 접목한 지역교회들을 통해 170여 곳의 학교에 예배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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