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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투스 : 증인』 저자, 탁월한 외과의사 김태훈 선교사의 전부를 드린 떠남과 순종의 여정 [롬팔이팔 EP.38 - 김태훈 선교사]

"파킨슨병 걸렸을 때 '제 인생이 다 무너져 내리는 것 아닌가. 내가 살아왔던 것들이 다 의미 없어지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제 안에 계시니까 세상이 무너지지 않더라구요. 예수님이 주시는 가치가 세상 그 어떤 가치보다 크니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소유한다면 세상의 그 어떤 것을 소유하는 것보다 더 견고한 곳에 서게 되는 것이죠"


인생의 전부를 주님께 드린 김태훈 선교사의 이야기가 궁금한 분들은 롬팔이팔 인터뷰 영상을 보시길 진심으로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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