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힘든 고난의 시간,
예수님이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고통이 너무 심하면 주님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살을 찢는듯한 병원 검사를 받을 때였습니다.
너무나 아팠는데, 고통은 실제적으로 다가오는데, 예수님이 느껴지지 않고 혼자 있는 것 같아서 더 공포스러웠습니다.
그러다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느껴지지 않을 때도
예수님은 그 자리에 함께 하셨다는 것을요.
우리는 때로 묻습니다.
"예수님...제가 상처받고 울 때, 어디 계세요?"
예수님은 어디 계실까요?
멀리서 보고만 계셨을까요?
아닙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상처를 안고 계셨습니다. 함께 고통받고 계셨습니다.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 히브리서 13:5
'내가 여기 있다.'라고 말씀하시며
우리의 고통을 극복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도 아시기에, 우리의 상처를 싸매시고 계십니다.
믿기지 않는다면, 의심하는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따르기로 선택해 보십시오.
그리고 진실하고 겸손하게 고백합시다.
'예수님. 주님이 함께 계셨다는 거,
그리고 상처를 싸매신다는 것이 솔직히 믿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을 드리니 제 눈을 열어 예수님을 보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해보십시오
성경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찾고 찾을 때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 말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이사야 49:15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 예레미야 2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