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밤마다 수많은 청년들을 비롯해 온 세대 연합예배로 시대의 영적 등불을 밝혀온 한성금요성령집회가 9월 ‘거룩한 자존감을 높여라!’는 주제로 이어집니다.
강사로는
9/1 표인봉 목사(SM 아트컴퍼니 대표이사)
9/8 주견자 사모(하버드대학원 교수 조세핀 김 어머니)
9/15 김진혁 목사(뿌리교회 담임)
9/22 이지웅 목사(더바이블미니스트리 대표)
9/29 도원욱 목사(한성교회 담임)가 메시지를 전합니다.
9월 한성금요성령집회는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자존감을 회복하여 후반기 사역을 힘차게 시작하는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집회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마다 한성교회 2층 예루살렘성전에서 찬양팀의 뜨거운 예배인도로 시작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한성교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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