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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서 평안.
저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 안에서 사랑 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부여한 ‘하나님의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거창하게 선교를 가거나, 봉사를 하거나, 커다란 헌신만을 이야기 하는 것만이 아닌 내 옆사람을 바라볼 줄 아는 것 또한 하나님의 일이었어요.
나만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누릴 것이 아닌 내 옆사람도 나와 함께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얻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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