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람산’의 ‘붉은 암송아지 제단 터’이다.
민수기 19장에 나오는 ’규례‘의 그 장소를
현대에서 찾기란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그곳은 …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우리 주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신 곳’이고 약속하신
’붉은 암송아지‘가 되셔서 ’대속하신 성문 밖‘이다.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도 주님의 그 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의 그에게 나아가자고 하신다.
고대에 ‘예루살렘의 영문 밖’은 ‘동쪽 감람산‘이다.
그것이 명확함에도 여전히 ’사람의 유전’을 따라 전혀
다른 곳을 찾고 있다.
이 영상은 ‘붉은 암송아지 터’로 예상되는 지경을 찾아
가는 여정이다.
그곳은 ‘성전의 동쪽 정면’에 있는 수도원이다.
물론 정확한 위치는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우리 주님의 ‘그 길‘, 그 지경을 찾고자 하는
갈망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김우현 감독-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_마태복음 24: 3![]()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는 법의 율례를 이제 이르노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서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네게로 끌어오게 하고 _민수기 19: 2![]()

성을 중앙에 두고 성 밖 동쪽으로 이천 규빗, 남쪽으로 이천 규빗, 서쪽으로 이천 규빗, 북쪽으로 이천 규빗을 측량할지니 이는 그들의 성읍의 들이며 _민수기 35: 5![]()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라 _히브리서 13: 11![]()

다윗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루턱에 이를 때에 아렉 사람 후새가 옷을 찢고 흙을 머리에 덮어쓰고 다윗을 맞으러 온지라 _사무엘하 15: 32![]()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를지며 _에스겔 43: 21![]()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_히브리서 13: 12![]()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_마태복음 27: 51![]()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_마태복음 27: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