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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부 "감람산 정상, 붉은 암송아지의 제단 "

주의 길을 따라서: 김우현 감독

예루살렘에서 가장 찾고 싶었던 장소는

‘감람산’의 ‘붉은 암송아지 제단 터’이다.


민수기 19장에 나오는 ’규례‘의 그 장소를

현대에서 찾기란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그곳은 …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히브리서 13: 12~13

우리 주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신 곳’이고 약속하신

’붉은 암송아지‘가 되셔서 ’대속하신 성문 밖‘이다.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도 주님의 그 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의 그에게 나아가자고 하신다.


고대에 ‘예루살렘의 영문 밖’은 ‘동쪽 감람산‘이다.


그것이 명확함에도 여전히 ’사람의 유전’을 따라 전혀

다른 곳을 찾고 있다.


이 영상은 ‘붉은 암송아지 터’로 예상되는 지경을 찾아

가는 여정이다.


그곳은 ‘성전의 동쪽 정면’에 있는 수도원이다.


물론 정확한 위치는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우리 주님의 ‘그 길‘, 그 지경을 찾고자 하는

갈망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김우현 감독-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_마태복음 24: 3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는 법의 율례를 이제 이르노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서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네게로 끌어오게 하고  _민수기 19: 2



성을 중앙에 두고 성 밖 동쪽으로 이천 규빗, 남쪽으로 이천 규빗, 서쪽으로 이천 규빗, 북쪽으로 이천 규빗을 측량할지니 이는 그들의 성읍의 들이며  _민수기 35: 5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라  _히브리서 13: 11




다윗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루턱에 이를 때에 아렉 사람 후새가 옷을 찢고 흙을 머리에 덮어쓰고 다윗을 맞으러 온지라  _사무엘하 15: 32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를지며  _에스겔 43: 21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_히브리서 13: 12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_마태복음 27: 51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_마태복음 27: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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