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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삶을 산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 안에 흐르도록 하는 것 #한줄기독신간 #4월둘째주








마귀는 타락한 인간으로 하여금 스스로 하나님과 분리된 채 자아독립적 개체로 의식하게 하고 거짓자아로 이원성을 가지고 하나님 밖에서 선과 악을 판단하게 만든다. 그리고 스스로 육적 존재로 의식하게 하고 보이는 세계의 실체에만 묶인 삶을 살도록 한다.


『킹덤 시크릿』 손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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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는 길을 걸을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두렵지만 그럼에도 나아가는 용기입니다.

짙은 안개가 앞을 가릴 때, 내 곁에 아무도 없다고 느껴질 때도 오늘의 그 한 걸음이 필요합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그럼에도 걸음을 옮길 때, 하나님은 파란 하늘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길』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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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삶을 산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 안에 흐르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치 죽음의 잔해들 안으로 흘러들어오는 조수와 같습니다. 물론 우리는 깨어질 수도 있고 흐트러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크리스천으로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영적으로 부스러지고 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은혜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복음은 반드시 길을 찾는다』 류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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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서도 우리는 계속 넘어진다. 그래서 계속 상처를 입는다. 그렇다면 아무리 어른이 된 우리라도 신비는 필요하다. 우리에게도 그저 달려와 먼저 안아 줄 사람이, 먼저 입김을 불어 줄 사람이 하나 정도는 필요하다. 병원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람이 없어서 곪는다. 그것이 인간이다. 슈바이처(Albert Schweitzer)의 말이 처연히 다가온다. “주위에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은데도 우리는 외로움으로 죽어 가고 있다.”


『사랑하느라 힘든 당신에게』 손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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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부모와 교회가 다음 세대의 복음화를 위해 파트너로서 협력하도록 부르셨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더 큰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써 협력하고 있다. 그 목적은 다음 세대가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복음과 양육으로 세워지는 어린이 사역』 재레드 케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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