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블로그 댓글에 한 성도님께서
“너는 나를 위하여 무엇을 하였느냐?”
주님의 이 질문에 대한 그림을
그려줄 수 있는지 부탁을 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그려준다면
평생 마음에 간직하고 살겠노라고
하시면서 간곡히 부탁하셨습니다.
저는 곧장 기도노트를 펼쳐 글을 쓰며
주님께 기도로 여쭤보았습니다.
주님은 미가서6:8 말씀을
곧장 떠올려주셨습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서6:8)
제가 주님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주와 함께 24시간 동행하는 것밖에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건...
그게 주님이 원하시는
전부라는 사실입니다.
“너는 나를 위하여 무엇을 하였느냐?”
주님의 이 질문에
한치의 망설임없이 고백드립니다.
“주님의 못박힌 손잡고 하루종일 동행했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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