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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염려를 가지고 피난민처럼 주님께 나와야 한다 #한줄기독신간 #3월넷째주







끼니도 제대로 이어가지 못하고 양복 한 벌 못 입어 쩔쩔매던 저였지만 꿈은 천리만리까지 뻗어갔습니다. 그것은 제가 만든 꿈이 아니라 애당초 하나님께서 저를 부를 때 주셨던 찬란한 약속이요 비전이었습니다.

배가 고파도 가슴은 언제나 뜨거웠고 비전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청운의 이상, 찬란한 약속의 비전이 가슴속에 요동하니 하루하루의 삶이 설렘의 연속이었고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맨발의 소명자』 소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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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스스로를 도울 수 없기 때문에 당신의 염려를 당신을 돌보시는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벧전 5:7). 당신의 염려가 당신보다 더 크다. 당신은 압박을 받으며 취약하다. 당신도 그 사실을 알고 있다. 당신은 스스로 통제하거나 고칠 수 없는 문제들을 지고 산다. 인생은 고달프다. 짓눌리고 근심걱정으로 찌들어 있고 위협받는다는 느낌이 든다. 이럴 때는 당신의 재산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염려를 가지고 피난민처럼 주님께 나와야 한다. 그러면 당신의 아버지가 당신을 돌보신다. 그분은 능력의 주이시며 선하시다. 드디어 안전해졌다! 그리고 결국에 당신은 평안한 쉼을 얻게 될 것이다.

『고통의 길에서 은혜를 만나다』 데이비드 폴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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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말씀하신 제자는 세례를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순종을 통해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이다. 오늘날 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 중 하나는 제자훈련이 회심으로 끝난다는 것이다. 이 시대 제자훈련 모델은 회심과 교제 공동체다. 우리는 배우며 성장한다는 개념을 공식에서 제거했고, 그 결과 배움을 위한 환경이 크게 줄어들었다. 회심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교회 가족으로 입양되는 것은 신자의 삶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제자들로 채우는 교회』 J. T. 잉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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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하시는 사랑에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대개 기쁨이 있다. 불평하는 사람에게서는 기쁨을 별로 볼 수 없다. 감사하는 사람은 자신에게도 해방이 필요함을 기억하기에 아량과 긍휼과 연민과 이해심을 보이는 편이고, 자신이 하나님께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에 너그러워져서 즐거이 희생하며 남을 섬긴다. 하나님의 용서에 대한 감사를 품고 살아가는 사람은 기꺼이 용서하고 화해하여 관계를 회복한다. 자신이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는 자비의 수혜자임을 기억하는 사람은 대부분 자비롭게 오래 참는다.

『교리와 삶은 하나입니다』 폴 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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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문제는 타인이나 상황,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있다.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흠 많은 이웃들과 타락한 세상을 탓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모두 우리의 구속자 앞에 서서 겸손하게 인정해야 한다. 소통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자신이라고 말이다. 그럴 때 변화를 향해 나아가게 된다.

『당신의 입을 거룩하게 하라』 존 파이퍼,저스틴 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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