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더욱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 합 3:17-18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처럼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려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찬양하며 살아보자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지켜보아야 합니다. 마귀는 우리 입에서 찬양이 나오지 못하도록 도저히 찬양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듭니다.
우리가 형편이 좋거나 기분이 좋으면 찬양하고, 기분이 나쁘면 찬양하지 못하니까 기분 나쁠 일을 자꾸 만드는 것입니다. 마귀는 결사적으로 우리 입에서 찬양이 나오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찬양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저히 찬양할 수 없는 상황일지라도 “나는 찬양하리라” 결단해야 합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 시 23:4-5
이것이 다윗의 찬양입니다.
여기에 “내 원수의 목전에서”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우리는 항상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마귀가 지켜보는 앞에서 살아가고 있음도 명심해야 합니다. 주님만 우리를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마귀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마귀는 우리 입에서 탄식과 절망, 저주 같은 말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사람은 형편이 어려워지면 당연히 하나님을 부인하고, 탄식하고, 절망한다고 단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욥을 두고도 “하나님, 욥이 가진 것을 다 빼앗아보세요. 그래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예배할까요?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욥을 믿으셨습니다. 그래서 마귀에게 “네 말대로 다 가져가봐라. 다 뺏어가봐라”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지금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마음에 결심해야 합니다. 마귀의 목전에서, 원수의 목전에서, 마귀가 수치를 당하기까지 하나님을 찬양하겠다고 결단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기뻐하십니다.
- 하나님의 기쁨을 위하여 살자, 유기성
† 말씀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 시편 63: 3~4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 히브리서 13:15
† 기도
주님 어떤 상황가운데서도 늘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고 찬양을 통해 주님의 위로와 역사하심이 저의 삶 가운데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 적용과 결단
매일 주님을 높이 찬양함으로 당신의 삶 속에 찬양의 열매가 가득 맺히도록 기도하며 결단해보세요.
| 본 테마는 2023년 3월 21일 앙콜테마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