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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양치하듯 매일 주님과 동행하기 원합니다.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_마태복음 12: 50
저는 원래 성경읽기와 기도를 하지 않는 기독교인이었어요.
그런데 말씀을 보기 시작하면서 제가 알고 있던 하나님에 대해서 
더 명확하게 알게 되고, 설교 말씀도 구분을 하기 시작했어요.
말씀을 보기 이전에는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 이야기해도 불안했던 것이
말씀을 보기 시작한 이후로는 확신이 되었고, 내가 아무리 힘들고 흔들리는 일이 있어도
결국은 주님이 나를 붙들고 계신다는 것에 대해서만큼은 뿌리 깊게 자리를 잡았죠.
그래서 세상사람들이 저를 흔들어도 저는 그것과 별개로 저와의 싸움을 해요.
그리고 더는 다른 매체를 통해 내 안의 공허함을 채우려하지 않게 되었어요.
그들도 결국 사람이기에 온전치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온전하며 그 말씀 안에서
주님이 나에게 주시는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묵상그림도 놓지 않고 다시 꾸준히 하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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