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신앙생활이 이토록 형편없이 축 처지게 된 것은 거룩한 갈망이 없기 때문이다. 자만은 모든 영적 성장의 원수다. 불타오르는 갈망이 없으면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사람들에게 나타나시지 않는다. 그분은 그분을 간절히 원하는 자들을 찾으신다.
『하나님을 갈망하다』 A. W. 토저
-
스트레스를 없애려고 한다고 없어지나?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네. 오히려 말씀을 통해 받는 기쁨과 즐거움을 목회 환경이 가져다주는 스트레스보다 1퍼센트씩 많이 축적할 필요가 있다네. 그러면 어느 날 스트레스 40퍼센트, 말씀의 기쁨 60퍼센트가 된다네. 그러면 어느 순간에도 스트레스에 위축되어 도망가지 않게 되지.
『목사가 목사에게』 김지철,김형국,김형익,박영호, 그 외 7명
-
하나님은 나에게 어디에 투자하라고 하십니까? 질문이 잘못되었습니다. 그것은 밖에서 투자처를 찾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이렇게 물어야 합니다. “하나님 그분은 어디에 투자하십니까?” 하나님은 ‘나에게’ 투자하십니다. 내 인생 전체가 투자라고 했을 때, 하나님은 이미 내 인생 전체를 통해 하나님이 뜻하신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매 순간 이끌어 나가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투자 수업』 서창희
-
자신의 구원을 온전히 확신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정체성을 발견하고 받아들이며 그 정체성대로 살아가는 핵심적인 열쇠가 된다. 그리스도를 모른다면 그 안에 있는 새로운 정체성을 소유할 수 없다. 그분을 진정으로 안다면 그 확신에 자신을 뿌리내려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말하다』 알렉스 켄드릭, 스티븐 켄드릭
-
이 작은 책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로 서는 것에 관한 이야기다. 여기서 나는 기독교 복음의 중심, 곧 ‘칭의’(稱義, justification)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이제껏 이 은혜의 진리를 알게 된 자들은 그 은혜가 말할 수 없이 달콤한 자유를 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것은 지난 수 세기 동안 변함없이 계속 이어져 온 증언이다.
『칭의를 누리다 』 마이클 리브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