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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그분을 간절히 원하는 자들을 찾으신다. #한줄기독신간 #2월셋째주

우리의 신앙생활이 이토록 형편없이 축 처지게 된 것은 거룩한 갈망이 없기 때문이다. 자만은 모든 영적 성장의 원수다. 불타오르는 갈망이 없으면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사람들에게 나타나시지 않는다. 그분은 그분을 간절히 원하는 자들을 찾으신다.
『하나님을 갈망하다』 A. W. 토저

하나님을 갈망하다
하나님은 간절히 찾는 자를 만나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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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없애려고 한다고 없어지나?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네. 오히려 말씀을 통해 받는 기쁨과 즐거움을 목회 환경이 가져다주는 스트레스보다 1퍼센트씩 많이 축적할 필요가 있다네. 그러면 어느 날 스트레스 40퍼센트, 말씀의 기쁨 60퍼센트가 된다네. 그러면 어느 순간에도 스트레스에 위축되어 도망가지 않게 되지.
『목사가 목사에게』 김지철,김형국,김형익,박영호, 그 외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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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나에게 어디에 투자하라고 하십니까? 질문이 잘못되었습니다. 그것은 밖에서 투자처를 찾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이렇게 물어야 합니다. “하나님 그분은 어디에 투자하십니까?” 하나님은 ‘나에게’ 투자하십니다. 내 인생 전체가 투자라고 했을 때, 하나님은 이미 내 인생 전체를 통해 하나님이 뜻하신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매 순간 이끌어 나가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투자 수업』 서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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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구원을 온전히 확신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정체성을 발견하고 받아들이며 그 정체성대로 살아가는 핵심적인 열쇠가 된다. 그리스도를 모른다면 그 안에 있는 새로운 정체성을 소유할 수 없다. 그분을 진정으로 안다면 그 확신에 자신을 뿌리내려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말하다』 알렉스 켄드릭, 스티븐 켄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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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책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로 서는 것에 관한 이야기다. 여기서 나는 기독교 복음의 중심, 곧 ‘칭의’(稱義, justification)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이제껏 이 은혜의 진리를 알게 된 자들은 그 은혜가 말할 수 없이 달콤한 자유를 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것은 지난 수 세기 동안 변함없이 계속 이어져 온 증언이다.
『칭의를 누리다 』 마이클 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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