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post-title

예수님을 믿기 위해, 꼭 해야 하는 것?

성경을 읽어도, 믿어지지 않을 때

 2023-02-04 · 
icon 7642 · 
icon 153 · 
icon 2

1. 주님. 어떻게 사나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리라

 

● 뻠쌤의묵상방/ 갓피플 만화 _ 서범창 작가 자세히보기 ▷


2. 나를 부인하고, 하나님 따르기로 선택하기

● 한 걸음 / 갓피플 만화 _ 김유림 작가 자세히보기 ▷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만화사용 및 저작권 안내 ▷

혹시, 성경을 읽어도
믿어지지 않을 때가 있나요?

저도 그랬습니다.

많이 아파서 누워만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통증이 심해지면서, 예민해지고 마음은 어두워졌습니다. 조금이라도 고통을 잊으려고 웃긴 영상들을 보았지만 소금물을 마신 것처럼 더 아프고, 마음은 시들어갔습니다.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서 조용히 읽어주는 성경을 들었는데 놀랍게도 마음이 조금씩 회복되는 것입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한복음 10:11"

'맞아..주님은 선한 목자시지... ㅠㅠ
양은 목자가 지키셔..'

그렇게 점점 회복되다가 큰 난관을 만났습니다.

성경 말씀을 읽어도 믿어지지 않는 거예요. 헉! 분명, 제 멋대로 살아온 것을 회개하고, 나를 예수님께 드리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님으로 모시겠다고 고백한 후 거듭났는데... 예수님을 정말로 만나서, 완전히 달라졌는데...! 말씀이 믿어지지 않다니...!

그럴 때도, 예수님께 말씀 드려야지요. 그것이 기도니까요.

'...주님. 말씀이 믿어지지 않습니다.'라고 고백하는데 갑자기 이 말씀이 생각나게 하셨어요.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_마가복음 8:34 중에서

그래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믿어지지 않는 저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따르기로 선택합니다. 주님께서 지금 저를 보고 계시니까. 제 선택을 받으시리라 믿어요. 주님 도와주세요."

이렇게 고백하자 놀랍게도 마음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부담되는 말씀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를 자유롭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저를 살렸습니다!

여러분. 두 주인을 섬길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두 버스를 동시에 탈 수 없는 것처럼요. "누구든지 예수님을 따르려거든" 말씀하셨습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안 믿어지는 나. 순종하기 싫은 나.
못된 나를 기쁘게 부인하고 예수님을 따르기로 선택합시다! 그 선택을 받으시고 예수님께서 역사하시기 시작할 것입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 마가복음 8:34 중에서

† 말씀
여호와여 어찌하여 나의 영혼을 버리시며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시나이까
- 시편 88:14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시편 42: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 마태복음 4:4





†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