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과 마지막에 함께 웃는 자가 진정한 ‘이긴 자’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고, 그분께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성공은 없다. 헤아릴 수 없는 그분의 사랑이 우리의 허물을 가려주고 끝까지 용서하기 때문이다.
『동산의 샘』 제시카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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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패배와 절망의 상징으로 보이는 듯했지만,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사건은 신자들에게 참된 희망의 표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따르는 모든 교회는 그리스도를 유일한 희망으로 삼고, 세상에 희망을 선포하는 어둠 속의 등불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 다시 봄』 유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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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러분의 마음속에 자신을 드러내고 과시하는 성향이 있다면, 그릇된 길에 빠지지 않도록 깊이 주의해야 한다. 그런 교만은 여기 빌립보서에서 묘사되는 그리스도의 성품과 정반대되기 때문이다. 그분은 지극히 큰 권세를 지녔지만 자신의 지위를 내세우지 않으셨다. 오히려 다른 이들의 유익을 위해 자기 생명을 내어 주셨다. 이를 통해 그리스도는 진정한 사역의 본질을 드러내셨다.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와 상반되는 방식을 좇는다면, 그분을 진정으로 섬길 수가 없다.
『사역하는 마음』 마이클 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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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개의 돌을 쌓은 그 돌무더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도착할 때까지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약속의 땅에 이를 때까지 하나님의 진리를 부여잡으며 그분의 신실하심을 기억해야 한다. 앞으로 수 세대가 오고 갈 것이다. 그렇게 세대가 바뀔 때마다 우리는 교리의 돌무더기를 가리키며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가르쳐야 한다.
『신학이 있는 믿음』 로니 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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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신앙이 아니야. 그렇게 말하고 싶었지만…
입을 다물었다. 요나는 올바른 신앙의 정의를 묻고 있는 게 아니었으니까.
올바른 신앙이라는 게 있다면, 이제 난 그걸 보여 줘야 한다.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신앙이 예전 같지 않아』 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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