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박람회
2015년 여름

2015 바이블리더스 캐나다 영어캠프

바이블리더스 (BIble Readers)는 "성경을 읽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성경을 통해 영어를 배우고, 영어를 통해 영성을 훈련하는 선교회입니다. 특히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방학마다 해외 영어성경 캠프를 통하여 생명처럼 귀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영어를 배우고, 또 영어성경을 통해 ESL 영어교육을 해오고 있습니다.
2015 제2회 바이블리더스
캐나다 영어 성경캠프 개요
주제 : To be Global Christian Leaders(Mark 16:15)
일정 :7월20일(월)~8월14일(금)
대상 : 초등 5학년 ~ 고등 2학년
장소 : 캐나다 밴쿠버 (North Langley Community Church)
참가비 : 340 만원 (단 항공료 및 개인 용도 별도)
등록계좌 : 110-230-251750 (신한은행/ 강민수)
문의 : 070-8256-4126 / 010-8508-5505
바이블리더스 캐나다 영어캠프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인 성경, 영어성경을 가지고 영어를 배우고, 바른 영성을 훈련하는 선교단체입니다.” 바이블리더스 강민수 대표의 말이다.

“해마다 수천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해외로 나가서 영어캠프와 어학연수를 합니다. 큰 비용과 많은 시간을 들여서 제1 외국어인 영어를 배우는 열정을 불태웁니다. 이 학생들 중에서는 하나님을 믿는 우리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 달 이상의 긴 기간을 주일 예배도 없이 또한 말씀과 기도도 없이 영혼이 방치된 채 보내게 됩니다. 우리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위한 예배도 하나님과의 교제도 뒤로 해 버리는 시간들이며 이는 아이들의 신앙에 적지 않은 해를 주는 것과 같습니다. 즉, 나의 성공과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쯤은 잠시 보류할 수 있다는 사상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바이블리더스 영어캠프는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0 여 년간 영어교육과 교육 회사를 운영하며 수천 권의 영어교재를 다루고, 수 백 명의 영어선생님들을 만나 보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것을 결코 능가할 수 없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러한 공부와 환경이 우리 아이들에게 단순히 영어 점수를 일시적으로 올려 줄 수는 있을지 몰라도, 무엇보다 더 중요한, 그 교육 속에 담겨 있는 정신은 지극히 세속적이며, 하나님과 무관한 청소년기를 부추기는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바이블리더스 영어캠프의 목적은 지극히 성경 중심이다. 작년 제1회 바이블리더스 캐나다 영어캠프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신학교인 트리니티 웨스턴 대학교의 ESLi에서 진행했는데, 바이블리더스의 영어성경에 기반하여 제작한 ESL 교재로 영어수업을 진행하였다. 그곳의 크리스천 선생님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10 여 년 이상 ESL 교육을 진행해 왔지만, 이렇게 영어성경으로 ESL 교육을 진행하는 기관은 처음 보았다. 무척 고무적이고 유익한 영어캠프였다.”는 것이 현지 캐나다 선생님들의 반응이었다.

학생들의 반응은 어떠하였을까? 외면적인 풍요로움 속에서 부족함이 없이 살아가지만 뜨거운 경쟁사회를 살아가고 있던 학생들에게 해외 영어캠프는 부모님으로부터 온 또 하나의 부담거리였던 학생들도 있었다. 하지만, 그들이 모인 곳은 광활한 북미 대륙의 캐나다! 아침마다 홈스테이 부모님들의 차를 타고 녹색으로 둘러싸인 주변을 지나서 학교에 도착하면 파란 하늘 속에 먼지 하나 없는 캠퍼스로 와서 하루를 시작한다. 영어로 된 성경의 말씀으로 그 분의 넓은 가슴과 큰 사랑을 느끼며 기도로 하루를 시작한다. 또한 점심시간 마다 천연 잔디밭에서 신나게 공을 차며 뛰노는 시간은 수년간 학교와 학업에 갇혀 있던 아이들의 가슴을 뻥 뚫리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처음엔 엄마 때문에 왔는데, 지금은 너무 너무 좋아요, 공부도 재미있고 노는 것은 더 재미있어요.” 참가한 중1 남학생의 심경이다.

학교에서의 생활만이 캠프의 전부라면 굳이 비행기를 타고 멀리 해외에 나가서 영어캠프를 할 이유가 없다. 진정한 캐나다 영어캠프는 방과 후에 이루어진다. 바이블리더스 영어캠프는 100% 크리스천 가정들로 이루어진 홈스테이를 배정한다. 또한 가급적 비슷한 또래의 홈스테이 가정 자녀들이 있는 곳으로 연결하기에 홈스테이는 제 2의 학교로서 더욱더 활발한 영어 사용 환경이 이루어진다. 함께 아침식사와 저녁식사를 하게 되고, 집 앞 초록 공원에서 산책을 하거나 함께 어울리며 놀기도 한다. 그리고 주어진 과제도 하며 홈스테이 생활을 한다. 또한 매 주일은 홈스테이 가정과 함께 현지 캐나다 교회로 가서 예배를 드린다. 100% 캐내디언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 본 아이들의 소감은 참으로 다양하였다. 예배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몸으로 체험하는 계기가 된다.

마지막으로, 바이블리더스 캠프의 백미는 캐나다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여행 프로그램이다. 모든 여행은 현지의 캐나다 선생님들과 현지 캐나다의 영어 훈련 파트너 학생들과 함께 하게 된다. 캐나다는 로키 산맥이 있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 손꼽힌다. 영어캠프 중에 4일 간의 록키산맥 여행은 학생들의 가슴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고, 또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서 영어공부의 이유를 또 하나 추가하게 해 준다. 현지 여행사의 최고급 코치로 편히 이동하고, 숨 막히는 절경들을 보고 느끼고 즐기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광활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그 분의 사랑과 마음의 치유를 경험하고 오게 된다.

청소년 시기, 무엇보다도 그들에게 바른 가치관, 바른 세계관을 심어줌으로써 남은 청소년기를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건강하게 보내며 힘찬 미래를 준비하게 하여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로서 바로 서게 하는 이 캠프가 바로 바이블리더스 영어성경 캠프입니다. 이 아름다운 캐나다 영어캠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