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성만찬을 거행하는 방식에서 개인의 은사를 활용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교회 내의 모든 일들을 정연하게 바로잡으라고 호소했습니다. 바울은 사랑이 가장 큰 은사이며 모든 영적인 은사의 중심이라고 가르치면서 사랑 없는 설교는 소음이요, 사랑 없는 믿음은 아무것도 아니요, 사랑 없는 자선은 무익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4-11-19 · 4082 · · 1독학성경_신약더보기바울의 1차 전도여행(행 14:28)박해의 시작(행 3:1-4:37)니고데모와 세례요한(요 3: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