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어디에도 복음전도자들이 궁핍하게 살아야 한다는 구절은 없습니다. 바울은 복음전도자로서 보수를 받을 수도 있었지만 어찌하든지 복음전도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무보수로 일하며 모든 것을 참고 견뎠다고 밝히면서, 다만 바라는 게 있다면 그리스도인의 경주를 마쳤을 때 승리의 면류관을 받기를 고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4-11-18 · 4162 · · 1독학성경_신약더보기바울의 1차 전도여행(행 14:28)다메섹 도상의 체험(행 9:3-31)청년 사울(행 8: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