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2장에서 바울은 고린도에 머물렀던 때를 회고하며 설득력 있는 논리나 인간의 지혜로 그들을 유혹하거나 홀린 적이 없고, 대신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인간의 지혜로는 영적인 진리를 이해할 수 없으며, 오직 성령이 마음을 밝혀주실 때라야 이해할 수 있다고 기록했습니다.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4-11-18 · 4137 · · 1독학성경_신약더보기조작된 거짓말(행 21:1-40)은세공업자들의 음모(행 19:17-21:38)바울의 3차 전도여행- 에베소(행 19: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