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여리고를 지나다가 삭개오라는 세관원을 발견하셨습니다. 그는 유난히 키가 작아 뽕나무 위에 올라가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불러 나무에서 내려오게 한 뒤에 그의 집에 들어가 함께 음식을 먹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만남은 삭개오에게 일생일대의 사건이었습니다. 삭개오는 누구에게 사취한 것이 있으면 네 배로 갚겠다고 그 자리에서 굳게 다짐했습니다.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4-11-14 · 1019 · · 1독학성경_신약더보기바울의 사도권(고후 1:1-2:17)열린 지갑(고전 16:1-24)열린 무덤(고전 15: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