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기자는 하늘과 해와 달과 별 등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광대한 우주를 보며 자신의 무가치함을 느끼는 한편, 하나님께서 인간을 높이셔서 창조 세계를 다스리게 하셨다는 것을 상기했을 것입니다. 이 시를 읽으면 겸손해질 뿐 아니라 자긍심을 갖게 됩니다.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4-11-12 · 768 · · 1독학성경_구약더보기미래에 대한 환상(단 7:1-12:13)벽에 쓰인 글씨(단 5:1-31)느부갓네살의 운명(단 4: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