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기자는 하늘과 해와 달과 별 등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광대한 우주를 보며 자신의 무가치함을 느끼는 한편, 하나님께서 인간을 높이셔서 창조 세계를 다스리게 하셨다는 것을 상기했을 것입니다. 이 시를 읽으면 겸손해질 뿐 아니라 자긍심을 갖게 됩니다.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4-11-12 · 741 · · 1오늘의말씀더보기갓피플 오늘의말씀_시편98편2절갓피플 오늘의말씀_시편5편12절갓피플 오늘의말씀_잠언 3장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