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은 고향으로 돌아오던 길에 하나님을 대면했고 에서와 화해했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을 만났을 때 축복을 구하며 씨름을 벌이다가 엉덩이뼈가 탈골되었으나 마침내 축복을 받았고, ‘이스라엘’(하나님과 겨루어 이김)이라는 새로운 이름도 얻었습니다.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4-11-10 · 3034 · 2 · 1독학성경_구약더보기벽에 쓰인 글씨(단 5:1-31)느부갓네살의 운명(단 4:1-37)풀무불과 사자굴에서 건지신 하나님(단 3: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