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부부는 점점 늙어갔지만 그들 장막의 육아실은 아직 비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들의 후손이 하늘의 별처럼 무수히 번성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4-11-07 · 733 · · 2독학성경_구약더보기쫓기고 쫓기는 추격전(삼상 18-30장)다윗과 골리앗(삼상 17:1-51)사울을 섬기게 된 다윗(삼상 16: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