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후에 한나는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 지었습니다. 아이가 젖을 떼자, 한나는 서원한 것을 지키기 위해 아이를 성막으로 데려가 엘리 제사장의 시중을 들게 했습니다. 엘리에게도 아들이 둘이나 있었지만, 둘 다 건달들이라 거룩한 일을 하기에 적합하지 못했습니다.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4-11-12 · 902 · 1 · 독학성경_구약더보기주변 국가들에 대한 예언(렘 46:1-51:64)소리 높여 외쳐라!(렘 2:1-45:5)저는 말할 줄 몰라요!(렘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