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는 광야 여정 동안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신실하게 대하셨다는 것을 상기하면서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모세의 나이가 120세였지만, 그의 기억은 생생했고 목소리에도 힘이 넘쳤습니다. 모세는 율법에 대한 특별강좌를 실시하면서 율법에 순종해야 할 이유를 명백히 제시했습니다. 이제는 몰라서 율법을 어겼다는 핑계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4-11-11 · 3867 · · 1독학성경_구약더보기희망(호 11:1-14:9)이스라엘의 범죄 기록(호 4:1-10:15)누가 창녀와 결혼하고 싶겠는가?(호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