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다. 그들은 몇몇 성읍들을 남겨놓았다(삿 3:1-3).
가나안 거주민들로 인해 종종 곁길로 빠져 우상을 섬기게 되었다(삿 2:12-17).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지켜주시기를 중단하셨고 그로 인해 그들은 원수들의 압제에 시달리게 되었다(삿 2:14,15).
그렇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사사’라 불리는 ‘구원자’들을 세워주셨다(삿 2:16-18).
엘리와 사무엘을 제외하고 12명.
그렇지 않다. 어떤 사사들은 일부 지역만을 다스렸다.
드보라, 바락, 기드온, 삼손, 입다.
신실한 정탐꾼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삿 3:9).
팔레스타인 북쪽 에브라임 산지에 살았던 여자 선지자, 사사(삿 4:4,5).
납달리 지파와 스불론 지파의 지도자(삿 4:6,10).
야빈 왕이 거느린 가나안 족속들과 그들의 군대 장군 시스라(삿 4:2,3).
그가 적들을 격퇴하겠지만 적장 시스라의 목숨을 끊는 영광은 어떤 여인이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삿 4:8,9).
철 병거(전차) 9백 대를 보유한 전차부대(삿 4:13).
하나님의 능력이 그들과 함께하였기 때문에(삿 4:7,14,15).
황급히 도망쳐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숨었다(삿 4:17).
겐 족속으로 모세의 장인 호밥의 후손(삿 4:11).
시스라의 주인인 야빈 왕과 겐 족속 헤벨 가문이 화친을 맺고 있었기 때문에(삿 4:17).
장막에 들여 편히 쉬게 한 다음 잠이 들었을 때 죽였다(삿 4:21).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여 우상을 섬겼기 때문에. 그래서 미디안 족속의 압제에 시달리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에(삿 6:1).
가나안 족속의 압제는 이스라엘 북쪽 지방에서, 이번 일은 남쪽 지방에서 일어난 것이었다.
미디안 족속들이 토지소산을 모두 파괴한 탓에 먹을 것이 하나도 없었다(삿 6:4,5).
하나님께 부르짖었다(삿 6:7).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한 사람을 보내 그들의 잘못을 질책하셨다. 그리고 그 후에 므낫세 지파의 기드온을 사사로 세워주셨다(삿 6:8-12).
하나님의 사자(천사)(삿 6:12).
미디안 족속들에게 발각되지 않기 위해 외딴 곳에서 밀 타작을 하고 있었다(삿 6:11).
그렇지 않다. 하지만 하나님의 천사가 바위에서 불을 내어 기드온 앞에 있는 음식들을 사르자 누구인지 알게 되었다(삿 6:13-22).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고(삿 6:14).
그렇지 않다. 그는 자신과 자신의 가족이 너무나도 볼품없고 미약하여 그런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느꼈다(삿 6:15).
가나안의 우상 바알의 제단을 허문 것(삿 6:27).
그렇지 않다.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바알이 신이라면 직접 기드온을 징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혜롭게 말한 덕에 죽음을 면할 수 있었다(삿 6:29-32).
‘바알과 다툼’ 혹은 ‘바알이 다투게 하라’는 뜻의 ‘여룹바알’(삿 6:32).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의 모든 사람들이 골짜기에 누웠는데 메뚜기의 많은 수와 같고 그들의 낙타의 수가 많아 해변의 모래가 많음 같은지라”(삿 7:12).
그렇지 않다. 그는 하나님의 능력의 증거를 개인적으로 보여 달라고 하나님께 청하였다(삿 6:36-40).
기드온이 청한 그대로 땅은 마르게 하고 양털은 젖게 하는 표적과 땅은 젖게 하고 양털은 마르게 하는 표적을 보여주심으로써(삿 6:36-40).
3만 2천 명(삿 6:34 ; 7:3).
누구든지 두려운 사람은 집으로 돌아가라고 명하였다(삿 7:2,3).
2만 2천 명(삿 7:3).
그들 모두 주된 전투에서 싸운 것은 아니었지만 주된 전투에 이어진 추격전을 주도하였다(삿 7:4,23).
물가에서 물을 먹는 두 가지 다른 모습을 보고(삿 7:4-7).
그 물가는 적의 매복공격을 당하기 쉬운 곳이었다. 손에 물을 움켜쥐고 핥아 먹은 사람들은 경계를 늦추지 않았고 무릎을 꿇고 마신 사람들보다 더 민첩하였다.
300명(삿 7:7).
밤에 기드온을 미디안 진영으로 보내, 미디안 병사 중 하나가 자기 꿈에 대하여 다른 병사에게 말하는 것을 듣게 하셨다(삿 7:9-14).
기드온은 하나님을 찬양하였고, 돌아오자마자 300용사들에게 출전을 준비시켰다(삿 7:15,16).
깊은 밤에 300 용사가 각기 나팔을 들고 불이 붙은 횃불을 항아리 안에 감추고 적들을 포위하였다가 기드온의 신호에 따라 일제히 항아리를 깨트리면서 나팔을 부는 작전(삿 7:16-20).
미디안 군사들이 어둠과 혼란 속에서 서로 싸웠기 때문에(삿 7:21,22).
기드온에게 자신들의 왕이 되어달라고 청함으로써(삿 8:22,23).
그는 백성들의 청을 거절하였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정(王政)을 아직 명하지 않으셨기 때문이었다(삿 8:23).
아비멜렉(삿 9:1-6).
자신의 형제들 70명을 한 바위에서 모두 죽였다. 그때 막내 요담은 도망쳐 살아남았다.
감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 같은 유용한 나무들은 군림하기를 거부한 반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가시나무는 군림하기를 바랐다는 내용의 비유(삿 9:7-16).
감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는 다른 이들에게 유익을 주는 지혜롭고 겸손한 사람들을 나타내고 무용한 가시나무는 아비멜렉의 성품의 특징과 운명을 나타낸다.
그렇다. 형제들을 죽이고 왕이 되려 했던 아비멜렉의 욕심과 그런 아비멜렉을 왕으로 세운 세겜 사람들의 어리석은 선택으로 말미암아 양쪽 사이에 폭력적인 싸움이 일어났고 마침내는 양쪽 모두 죽게 되었다(삿 9:23-57).
그렇다. 그들은 반복적으로 우상숭배의 죄를 지어 고통을 당하였고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 사사들을 세워 구해주셨다(삿 10:1-5).
바알, 아스다롯, 아람의 신들, 시돈의 신들, 모압의 신들, 암몬의 신들, 블레셋의 신들 등 주변의 온갖 이교 우상들(삿 10:6).
블레셋 족속과 암몬 족속에게 억압을 당하게 하심으로써(삿 10:7,8).
그렇다. 그들은 그들 가운데서 이방 신들을 제하였다(삿 10:10-18).
갓 지파가 분배받았던 요단 동편의 땅 길르앗 출신의 큰 용사(삿 11:1).
암몬 족속.
그가 큰 용사이므로 이스라엘을 이끌어 암몬 족속을 능히 무찌를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에(삿 11:5,6).
암몬 족속을 무찔러주면 자신을 수령으로 세워야 한다는 조건(삿 11:9).
암몬 족속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 자기 집에서 첫 번째로 나와 영접하는 사람을 하나님께 돌려 번제물로 바칠 것이라는 서원(삿 11:30,31).
그의 외동딸(삿 11:34).
옷을 찢으며 안타까워하였고, 자신의 서원에 대해 그녀에게 말하였다(삿 11:35).
하나님께서 승리를 주셨으니 하나님께 서원한 그대로 자신을 하나님께 제물로 바쳐야 할 것이라고(삿 11:36).
그녀의 친구들이 그녀가 자신들과 떨어져 지내는 것을 슬퍼하기 위해 혹은 ‘그녀와 이야기하기 위해’(to talk her. King James Version. 삿 11:40) 해마다 갔기 때문이다.
6년(삿 12:7).
하나님의 이름을 높였던 믿음의 영웅들과 순교자들의 명부에 다윗, 사무엘, 선지자들과 함께 그 이름을 올리는 영예(히 11:32).
단 지파의 자손.
임신을 할 수 없던 그의 어머니에게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나 그녀가 아들을 낳을 것이고, 그 아들이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 될 것이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블레셋 족속의 압제에서 구원할 것이라 하였다(삿 13:2-5).
마노아(삿 13:2).
그렇다. 삼손의 어머니에게뿐만 아니라 그의 아버지에게도 나타났다(삿 13:8-21).
그 방문객이 하는 말로. 그리고 제단의 불꽃이 하늘로 치솟을 때 그 방문객이 제단 불꽃에 휩싸여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서(삿 13:20,21).
그는 엄청나게 힘이 센 장사였다.
하나님께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 나실인은 본인이나 부모의 서원 혹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될 수 있었고 그 기간은 30일에서 평생까지 다양하였다. 나실인은 포도주와 독주와 포도의 소산을 멀리해야 했고, 머리카락을 자르지 말아야 했고, 시체를 멀리해야 했다(민 6:2-21 ; 삼상 1:11 ; 암 2:11,12 ; 눅 1:15).
그렇다. 들릴라의 유혹에 그의 비밀을 말하여, 서원의 표시인 머리카락을 잘린 탓에 힘을 잃은 적이 있었다(삿 16:17-21).
그렇다. 죽기 직전에 되찾았다(삿 16:30).
● 새끼 염소를 찢는 것처럼 젊은 사자를 찢음(삿 14:5,6).
● 블레셋 사람 30명을 쳐 죽임(삿 14:19).
● 나귀 턱뼈로 블레셋 사람 1천 명을 쳐 죽임(삿 15:15).
● 가사 성 문짝들을 어깨에 메고 산 정상으로 올라가서 버림(삿 16:3).
● 자신을 결박하고 있는 새 활줄들과 새 밧줄들을 끊어버림(삿 16:9,11).
● 들릴라가 그의 머리 일곱 가닥을 베틀의 날실에 섞어 짰을 때 베틀의 바디와 날실을 다 뽑아버림(삿 16:14).
● 블레셋의 신전 기둥 두 개를 힘껏 밀어 신전을 무너트림으로써 그 안에 있던 블레셋 사람들을 모두 죽임. 성경은 이때 삼손이 죽인 사람의 수가 살았을 때 죽인 사람들의 수보다 더 많았다고 기록함(삿 16:29,30).
● 이 모든 위업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것은 물론 마지막 위업이었다.
사사들의 시대에 유다 지파의 땅 베들레헴에 살고 있던 사람(룻 1:1).
나오미. 말론, 기룐(룻 1:2).
고향에 기근이 심하였기 때문에 모압 땅으로(룻 1:1).
모압 여인 오르바와 룻.
그렇지 않다. 엘리멜렉과 그의 두 아들이 모압 땅에서 곧 죽은 탓에 시어머니와 두 며느리만 남게 되었다(룻 1:5).
고향에 기근이 끝났다는 소식을 듣고 돌아가기로 하였다(룻 1:6).
두 여인 모두 시어머니와 헤어진다는 생각에 몹시 슬퍼하면서 같이 가겠다고 말하였지만, 결국 오르바는 친정으로 돌아가고 룻만 시어머니를 따라 베들레헴으로 갔다(룻 1:8-19).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그녀를 받아주시고 큰 은혜를 베풀어주셨다.
‘즐거운’, ‘행복한’의 뜻.
‘쓴’, ‘비통한’이라는 뜻의 ‘마라’로. 너무나도 큰 고통과 슬픔을 당했기 때문에(룻 1:20,21).
보아스(룻 2:1). 시어머니를 따라 베들레헴으로 온 룻은 가족의 음식을 구하기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
추수하고 남은 것들을 줍기 위해 수확하는 사람들을 따라 남의 밭으로 갔고, 우연히 보아스의 밭에 이르게 되었다(룻 2:3).
그렇다. 그는 추수가 끝날 때까지 자기 밭에서 이삭을 주우라고 그녀에게 말하였다. 그리고 자기 하인들에게 그녀를 절대 건드리지 말고, 그녀가 많이 주울 수 있게 곡식 다발에서 알곡들을 좀 털어내라고 명하였다(룻 2:8-16).
그는 친절한 사람이었고 또 하나님을 높이는 선한 사람이었다.
그녀는 선한 보아스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빌었다. 그리고 보아스가 자신의 가까운 친척으로서 그 고장의 관습을 따라 자신에게 이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보아스에게 일깨워주라고 룻에게 말하였다(룻 2:19,20 ; 3:1-13).
그렇지 않다. 그녀에게는 더 가까운 친척이 있었다(룻 3:12 ; 4:1).
그렇지 않다. 그 사람은 자신의 의무를 이행하기를 거부하였다(룻 4:1-6).
두 번째로 가까운 친척인 보아스가 그 의무를 대신 이행하여 룻과 결혼하였다(룻 4:9-17).
그녀는 다윗의 조상이 되었고 그러므로 또한 우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육신의) 조상이 되었다(룻 4: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