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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2 인간의 타락(창 2:8-3:24)

1.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신 뒤에 어디로 데려가 살게 하셨는가?

에덴동산(창 2:8-17).

2.에덴동산은 어디에 있었는가?

터키의 아르메니아 고원에서 발원하여 페르시아 만(灣)으로 흘러드는 현재의 유프라테스(Euphrates) 강 근처에 있었을 것이다(창 2:10-14).

3.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어떤 나무들이 자라게 하셨는가?

생명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보기에도 아름답고 먹기에도 좋은 모든 나무들(창 2:9).

4.에덴동산은 어디에서 물을 공급받았는가?

네 개의 지류를 타고 바다로 흘러드는 강. 그 지류들 가운데 하나는 유브라데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는데, 오늘의 유프라테스 강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창 2:10-14).

5.인간은 에덴동산에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빈둥거렸는가?

아니다. 에덴동산을 경작하고 지켜야 했다(창 2:15).

6.인간은 에덴동산의 모든 나무들의 열매를 먹을 수 있었는가?

그렇지 않다. 에덴동산의 모든 나무들이나 식물들의 열매를 먹을 수 있었지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으면 안 되었다(창 2:17).

7.인간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였는가?

그렇지 않다. 금지된 열매를 먹었다(창 3:1-24).

8.하나님의 명령을 처음으로 어긴 인간은?

하와(창 3:6).

9.그 사건은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는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하나님처럼 되어 선악을 알게 될 것이라는 사탄의 거짓말에 하와가 기만을 당하여서(창 3:1-5).

10.아담과 하와는 부끄러움을 피하기 위해 어떤 어리석은 행동을 하였는가?

동산의 나무들 사이에 숨는 행동(창 3:8).

11.우리를 하나님에게서 숨겨줄 수 있는 곳이 있는가?

없다.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시 139:7,12).

12.우리는 어떠할 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되는가?

죄를 지었다는 것을 의식할 때.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알고 계시다는 것을 의식할 때.

13.죄를 지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마땅히 해야 할 행동은?

죄를 자백하고 진심으로 뉘우치는 것,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 용서를 구하는 것, 그리고 죄를 버리는 것.

14.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의 몸에 어떤 옷을 입혀주셨는가?

가죽옷을 지어 입혀주셨다(창 3:21).

15.이 죄로 인하여 어떤 형벌이 임하였는가?

사탄과 뱀은 마침내 정복을 당할 것이고(창 3:14,15), 인간은 에덴에서 쫓겨날 것이고(창 3:23), 남자는 땀을 흘려 일을 해야 먹을 수 있을 것이고 마침내 흙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고(창 3:17-19), 여자는 해산의 고통을 당해야 할 것이고 남편의 다스림을 받아야 할 것이라는 징벌(창 3:16).

16.인간의 죄로 인하여 땅 또한 저주를 받게 되었다. 인간은 이것을 무엇으로 알 수 있게 되었는가?

땅이 내는 잡초로, 그리고 땅을 경작하는 고생으로(창 3:18,19).

17.여자에게 허락된 특별한 자비는 없었는가?

있었다. 사탄의 머리를 짓밟을 그리스도께서 여자에게서 태어날 것이라 말씀하셨다(창 3:15).

18.인간이 에덴동산에서 더 이상 살아가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내쫓으신 까닭은?

그들이 생명나무 열매를 먹고 이 땅에서 타락한 상태로 영원히 살아가는 것을 바라지 않으셨기 때문에(창 3:22).

19.성경에서 ‘생명나무’가 또 언급된 적이 있는가?

두 차례 있다. 한번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것으로(계 2:7), 다른 한번은 생명수의 강 좌우에 있는 것으로(계 22:1,2) 언급되어 있다.

20.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생명나무로 가는 길목을 지키셨다. 어떻게 지키셨는가?

에덴동산 동쪽에 천사들을 세우시고, 사방으로 빙빙 도는 ‘불 칼’(flaming sword)을 배치하심으로써(창 3:24).

21.아담이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지은 까닭은?

그녀가 살아 있는 모든 자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창 3:20). ‘하와’라는 단어는 ‘살아 있는’ 혹은 ‘생명’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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