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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문을 여는 대국민 기도 운동

대한민국의 현 시국의 불안정함에 대하여 많이 이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오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조용히 기도하기도 하며 누군가는 숨죽여 그저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 모두는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심장을 찢으며, 애통해 하는 마음이다.

한국의 모든 목회자들과 사역자들 또한 대한민국의 국민이기에
이들 역시 눈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렇게 이들이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연합하여 세우게 된 기도 운동이

바로 “One Cry, Pray For Korea 12시간 기도연합운동모임”이다.

“One Cry, Pray For Korea 12시간 기도연합운동모임”
단순히 현 시국에 닥친 문제를 위해 기도하는 모임에 그치지 않고,
새해가 시작되는 2017년의 대한민국이,

믿음의 크리스천들이 산제사와 같은 기도로 봉헌하는 이 나라가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순수성을 띄는 기도 운동에 의의가 있다.

"사무엘이 이르되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 하매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에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삼상 7:5-6)

2017년 1월 13일(금)

“우리는 이 땅의 아픔을 가슴에 안고
우리들이 나가야 할 미스바 광장으로 모이기를 원합니다.
작은 촛불이 모여 어둠이 내린 광화문 광장을 빛의 광장으로 바꾸어주었듯이, 나라와 민족의 아픔을 가슴에 품고 애통하는 작은 기도, 작은 울음들이 모여 하나의 기도, 하나의 울음으로 여호와 앞에 모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당신의 백성에게 있습니다.
결국 이 땅의 아픔 가운데 서 있는 우리는 이 땅이 아니라
먼저 우리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애통하며 회개하는 것이
이 기도 운동의 목적입니다.

One Cry는 애통, 절규, 부르짖음의 뜻이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회개하며 기도하자는 것입니다”

- Pray For Korea 조직위 실행위원장 김상준 목사

“One Cry, Pray For Korea 12시간 기도연합운동모임”
기획팀인 예수문화교회의 김상준 목사는 사무엘상의 말씀을 인용하며

“One Cry, Pray For Korea 12시간 기도연합운동모임”
어떠한 목적이나 전략 없이 초교파적 성도들이 함께 모여
나라의 문제들과 교회의 타락에 깊은 의식을 가지고 집중 기도하며,

오직 하나님만 높이고 그 분을 드러내는
예배와 회개의 자리를 갖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였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One Cry, Pray For Korea 12시간 기도연합운동모임”
한 나라를 하나님께 봉헌 드리는 대국민 운동인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교회, 교단, 선교 단체와
메신저(목회자), 워십팀(예배팀)들이 함께 한다.

초교파적 대국민 기도 운동 “One Cry, Pray For Korea”는

이단이 아닌 정통 교단 소속의 교회, 단체, 개인(성도)으로써
기도운동연합모임에 동의하여 참여하고자 한다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

*집회 일시는 2017년 1월 13일(금) 오후6시부터 ~ 1월 14일(토) 오전6시까지
총 12시간 동안 진행 될 예정이며,

*장소는 한성교회(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3동 758-1 대한예수교 장로회 한성교회) 에서 열린다.

Pray For Korea 사무국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40-7번지 4F
02-6465-1345
조직위 사무총장 은희승대표(010-9392-9752)
조직위 실행위원장 김상준목사(010-5768-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