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늘 불만투성이었어요. 누가 나보고 불만이 늘 많다고(웃음). 그런 기질이 지금 여기까지 오게 했는 걸 뭐. 교회는 시시비비 가리면 안된다? 진짜 그래? 진리는 무엇이지? 질문하면서 투쟁하듯 고민했어요. 불만만 있으면 안돼요. 진짜 자기 것을 만들어야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알고 칼을 갈듯이 실력을 연마해야 돼요. 주신 기질을 알고 잘 발전시키면 무기가 될 때가 와요.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5-10-21 · 254 · · People Of Heaven피플오브헤븐세상 속 갓피플더보기‘세바시’ 구범준 프로듀서 일상에서 만나는 ‘시선’을 찍다 동물과 함께 꿈을 꾸다 - 김정혜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