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혜사께서 오셨다. 그분은 장소, 지리, 시대 또는 국적의 한계를 초월하신다. 그리스도의 몸은 이런 것들보다 더 크다. 그러므로 남은 문제는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여느냐 하는 것이다. 「보혜사」 A.W.토저 성령님 365 (365일 묵상 탁상용 캘린더)규장A. W. 토저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26-06-15 · 68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