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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 문



보혜사께서 오셨다. 그분은 장소, 지리, 시대
또는 국적의 한계를 초월하신다.
그리스도의 몸은 이런 것들보다 더 크다.
그러므로 남은 문제는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여느냐 하는 것이다. 「보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