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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할 줄 알아야 긍정할 줄 알게 된다



미워할 줄 알아야 사랑할 줄 알게 된다.
죄를 미워하지 않는 사람은 의(義)를 사랑할 수 없다.
성경은 어떤 것들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어떤 것들은 버려야 한다고 가르친다.
부정할 줄 알아야 긍정할 줄 알게 된다.
‘노’(No)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
‘예스’(Yes)라고 말하지도 못한다. 「이것이 성령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