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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기 자녀뿐만 아니라


부모는 자기 자녀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을
내 자식처럼 여길 수 있는 수용심을 길러야 한다.
이 사회의 모든 아이들이 잘 자라야 내 자녀도 잘 자랄 수 있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