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아직 눈도 잘 못 맞추고
엄마를 알아보지 못하는 아기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우리는 그분께 예배하는 자임을 들려주며
그것을 분명하게 가르쳐야 한다.「성경 먹이는 엄마」


[주의] 계좌로 도움 요청글 발견시arrow-icon눌러 사용자차단을 눌러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