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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바라 볼 때..



죄를 싫어하고 경멸하시는 하나님의 눈으로
우리가 우리의 삶과 생각 속에 덕지덕지 붙어 있는 죄들을 바라볼 때,
우리는 이것들이 깨끗이 씻겨지기를 열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