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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한나) - 빛의 옷을 입고

HANNA (한나) [ 칭의의 옷 (稱 義) ]

퍼스널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HANNA (한나)'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칭의의 옷( 稱 義 ) ]은 한나의 두 번째 저서 '복음을 입히다'가 농축된 작품이자 어린 시절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HANNA (한나)의 제목이자 간절한 꿈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다.

퍼스널 스타일리스트에서 CCM 가수로서의 새로운 행보를 선보이는 그녀는 타이틀곡 '빛의 옷을 입고(Leather clothes story)'를 통해서 복음을 전하고자 한다.

함께 퍼스널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남편 여호수아가 작사, 작곡가 김찬양이 작곡한 [빛의 옷을 입고]는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창세기 3:21)
라는 말씀의 '가죽옷 이야기'를 노래로 담은 곡으로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에게 어린 양의 가죽을 벗겨 옷을 입혀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이야기를 담으려 노력했다.

가죽옷을 히브리어로 번역하면 '오르 케토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