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롬12:12)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마18:19)
성령 충만 속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 부르며 기도할 때 언제나 우리 기도를 듣고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며 이 찬양 사랑으로 바칩니다.
[러블리 가스펠은 하나님께 바치는 찬송 645전곡 녹음을 진행 중이며, 지금까지 찬송가 143곡과 찬송 연주곡 106곡을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이번 주 144번째 찬송곡으로 소프라노 이다정님과 피아니스트 방수연님의 '우리 기도를-631장’ 들려 드립니다. 이 찬양 들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성령 충만한 최고의 시간 임하시기 기도 드립니다♡]
Recorded by LovelyGos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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