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 속에도 편안하게 주무셨던 주님을 기억합니다.
칠흑 같은 바닷속에 갇혀서도 "안심하라" 장담했던
바울과 감옥에서도 단잠을 잤던 베드로를 기억합니다.
이처럼 참된 평안함과 자유로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담대함을 위해 우리는 매일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그리고 때론, 조용히 주님 앞에 마음을 쏟아놓고,
깊은 묵상 가운데 나아가고,
어려운 시련 속에 절규합니다.
이러할 때 꼭 붙들고 나아갈 말씀과 기도의 시간...
그 시간 속에 함께 할 미카엘 한의 피아노 연주곡들을 소개합니다.
잔잔한 영혼의 선율 위에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