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본문 아4:12 12. 내 누이, 내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어려운 개척교회와 목회자, 신학생을 위해서 기도와 응원을 해주세요!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20-10-07 · 749 · · 조지훈 목사더보기성장하고자 하는 갈망이 없는 신앙이 침체되어 가는 과정 [영적원리17]마지막 때 성도들의 시간개념자기소원과 신념의 소리는 하나님의 음성이 아닙니다 [영적원리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