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컨텐츠를 하나 더 시작 합니다.
그동안 여러번 예고해 드렸던 “시편과 찬양” 입니다.
시험삼아 했다가 애쓴 시간과 노고가 아까워서 그냥 올립니다.ㅎㅎ
70년대 고등학교 때 부터 교회에서 기타를 치며 찬양인도를 했습니다. 목사가 된 후에도 섬기는 교회를 통하여 주일마다 찬양예배를 인도했습니다.
2000년 부터 5년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살 때 기독교 방송이 없어 한국에서 진행하던 라디오 방송과 찬양예배인 “시편과 찬양”을 CD로 녹음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곤 했습니다.
이제는 주일에만 초청에 의한 찬양집회와 찬양부흥회를 하다보니 일정한 장소에서 예배를 인도할 수 없었는데 코로나로 시작된 온라인 사역으로 다시 시작해 봅니다.
연주팀 없이 혼자서 하느라 기타도 끊기고 사운드도 어설프지만 예배는 화려한 테크닉으로 드리는게 아니기에 그냥 공개해 봅니다.
바쁜 아들만 의지할 수 없어 처음으로 배워서 거의 혼자 힘으로 했으니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차차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오늘 교회에 갈 수 없어 혼자 예배해야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감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