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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Shall be Showers of Blessing (빈 들에 마른 풀같이, 183장) - Baek Hanna (백한나)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시103:8)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요8:44)

내 안의 욕심쟁이 사단을 권세있는 그리스도 이름으로 밟을 때, 우리 발 아래 속히 상하게(롬16:20)하시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가 우리 것임에 감사하며 이 찬양 바칩니다.

[러블리 가스펠에서는 하나님께 바치는 찬송 645 전곡 녹음을 진행 중이며, 지금까지 찬송가 112곡과 찬송 연주곡 80곡을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이번 주 113번째 찬송곡으로 싱어송라이터 백한나님과 피아니스트 이평화님의 ’빈 들에 마른 풀같이 -183장-’ 들려 드립니다. 이 찬양 들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성령 충만한 최고의 시간 임하시기 기도드립니다~♡]

Recorded by LovelyGospel
http://lovelygosp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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